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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개혁위원회'는 오늘(13일) 간담회를 열고 전세 사기와 전화금융사기 등 민생범죄 피해자 보호·지원 제도 개선을 논의했습니다.
간담회에는 피해자 지원단체 인사들과 경찰청 경제범죄수사과장과 신고대응센터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위원회는 신속한 수사 상황 공유와 긴급심리상담지원, 전담수사관 배치, 범죄 통합대응, 피해지원기관과의 연계 강화 필요성 등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검토해 권고안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지난달 27일 출범한 수사개혁위원회는 매주 정례 회의를 열고 오는 10월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전까지 수사 신뢰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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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지난달 27일 출범한 수사개혁위원회는 매주 정례 회의를 열고 오는 10월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전까지 수사 신뢰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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