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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오전 10시 20분쯤 경기 용인시 양지읍에 있는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노동자 A 씨가 쓰러졌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추락이나 붕괴 사고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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