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정의기억연대는 오늘(12일) 제14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일본 정부가 피해자들에 대해 공식 사죄하고 법적으로 배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일본 정부가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를 전쟁 범죄가 아닌 한일 외교 갈등 문제로 축소하고 역사 부정을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 정부에도 일본 정부의 책임 이행을 촉구하고,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참가자들은 일본 정부가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를 전쟁 범죄가 아닌 한일 외교 갈등 문제로 축소하고 역사 부정을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 정부에도 일본 정부의 책임 이행을 촉구하고,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