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 수거차 치여 사망..."혼자 작업한 듯"

환경미화원 수거차 치여 사망..."혼자 작업한 듯"

2026.08.08. 오후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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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혜화경찰서는 새벽 시간 환경미화원이 본인이 몰던 수거차에 치여 숨진 사고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어제(7일) 새벽 3시쯤 서울 창신동 골목에서 60대 남성 환경미화원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남성은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홀로 폐기물 수거 작업을 하던 남성이 시동을 끄지 않고 수거 차에서 내렸다가 차량과 벽 사이에 끼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현장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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