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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6일) 오후 4시 20분쯤, 경기 성남시 야탑동에 있는 한 연구실에서 유해 물질이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연구실을 포함해 건물 안에 있던 직원 등 300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가연성 액체 화합물인 '하이드라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흡착포 등을 활용해 30여 분만에 안전 조치를 마쳤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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