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기 용인시에 있는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남성이 침입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 40분쯤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남성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선글라스를 쓴 채 들어왔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신고 대상자가 이미 자리를 벗어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통해 해당 인물의 동선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 40분쯤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남성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선글라스를 쓴 채 들어왔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신고 대상자가 이미 자리를 벗어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통해 해당 인물의 동선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