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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기준 전국 온열질환자가 2백 명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어제 기준 전국 온열질환자는 198명이었고, 이 가운데 사망자는 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환자 숫자는 올해 들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로 올해 전체 누적 환자는 2,44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누적 추정 사망자도 21명으로 늘어 지난해 같은 기간 누적 사망자 숫자인 20명을 넘었습니다.
어제 환자 발생을 시도별로 보면 경기가 67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39명, 전북 14명, 전남광주 13명, 충북 11명, 경북 10명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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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추정 사망자도 21명으로 늘어 지난해 같은 기간 누적 사망자 숫자인 20명을 넘었습니다.
어제 환자 발생을 시도별로 보면 경기가 67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39명, 전북 14명, 전남광주 13명, 충북 11명, 경북 10명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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