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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장애가 있는 20대 남성 장성철 씨가 엿새째 실종돼 경찰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아침 8시쯤 발달장애인 특수 학교에 다니는 장 씨가 혼자 현장실습 장소로 이동하던 중 시흥대로 근처에서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장 씨는 흰색과 검정색이 섞인 줄무늬 반팔 티셔츠와 종아리까지 내려오는 청바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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