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서 철제 구조물에 깔린 40대 사망...경찰, 수사

경기 이천서 철제 구조물에 깔린 40대 사망...경찰, 수사

2026.07.31. 오후 7:0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물류센터 작업 현장에서 철제 구조물이 쓰러지면서 40대 노동자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오늘(31일) 오전 10시쯤 대월면에 있는 물류센터에서 철판이 쓰러지면서 사람을 덮쳐 40대 노동자가 숨졌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파지 등을 보관하는 장소로 사용하던 시설물의 칸막이를 해체하는 작업을 하다가 철제 구조물이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와 함께 작업하던 크레인 기사 등 2명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