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28일) 새벽 현대차 의왕연구소에서 난 불은 자연 발화로 추정된다는 합동감식 1차 구두 소견이 나왔습니다.
오늘 새벽 0시 50분쯤 현대차 의왕연구소의 8층짜리 배터리 연구동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폐배터리 보관실 등 일부 시설이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를 우려로 신고 접수 30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기도 했습니다.
불은 다른 층으로 번지지는 않았고, 2시간 2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히면서 대응 단계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경찰은 추가 감식 계획은 없다며, 정밀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향후 수사 방향을 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 새벽 0시 50분쯤 현대차 의왕연구소의 8층짜리 배터리 연구동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폐배터리 보관실 등 일부 시설이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를 우려로 신고 접수 30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기도 했습니다.
불은 다른 층으로 번지지는 않았고, 2시간 2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히면서 대응 단계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경찰은 추가 감식 계획은 없다며, 정밀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향후 수사 방향을 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