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오산공군기지 백린 누출 의심 신고로 한때 대피명령

미군 오산공군기지 백린 누출 의심 신고로 한때 대피명령

2026.07.28. 오후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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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오후 5시쯤 경기 평택시 서탄면에 있는 미군 오산 공군기지에서 백린 누출로 의심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는데 일대 교통 통제에 나선 경찰은 추가 위험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평택시는 오후 5시 40분쯤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를 안내하는 재난문자를 보냈다가 오후 6시 10분쯤 부대 내 조치가 완료됐다며 대피 명령을 해제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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