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간병인에 흉기"...'살인미수' 60대 구속 송치

"동료 간병인에 흉기"...'살인미수' 60대 구속 송치

2026.07.28. 오전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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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함께 일하던 동료 간병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60대 남성 A 씨를 오늘(28일) 구속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1일 오후 5시쯤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요양병원에서 60대 중국인 여성에게 흉기를 수차례 휘두른 뒤 달아났다 인근에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A 씨는 피해자와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교제 관계나 금전 문제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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