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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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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어제(27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유정복 전 인천시장의 집과 인천시청 총무과 사무실 등 모두 3곳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유 전 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배우자의 해외 가상자산 2만 1천 개를 해외 거래소로 옮겨 후보자 재산 신고에서 고의로 빠뜨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경찰은 유 전 시장 부부를 각각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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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전 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배우자의 해외 가상자산 2만 1천 개를 해외 거래소로 옮겨 후보자 재산 신고에서 고의로 빠뜨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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