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올해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를 누락하거나 지연 처리해 감찰을 받은 경찰이 2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청이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수사 감찰 기능이 신설된 2021년 4월부터 이번 달 15일까지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를 누락하거나 지연 처리해 감찰을 받은 경찰은 8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징계 수위는 직권 경고가 37건, 주의 조치가 19건, 불문 경고가 14건 순으로 많았고 감봉과 견책 조치는 각각 2건과 7건이었습니다.
감찰을 받은 경찰 수는 2021년 2명, 2022년 5명, 2023년 29명, 2024년 22명에서 지난해 6명으로 잠시 줄었다가 올해는 상반기에만 24명으로 증가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찰청이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수사 감찰 기능이 신설된 2021년 4월부터 이번 달 15일까지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를 누락하거나 지연 처리해 감찰을 받은 경찰은 8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징계 수위는 직권 경고가 37건, 주의 조치가 19건, 불문 경고가 14건 순으로 많았고 감봉과 견책 조치는 각각 2건과 7건이었습니다.
감찰을 받은 경찰 수는 2021년 2명, 2022년 5명, 2023년 29명, 2024년 22명에서 지난해 6명으로 잠시 줄었다가 올해는 상반기에만 24명으로 증가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