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가인권위원회가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친 배재고등학교가 출전정지 6개월 처분을 받은 것은 인권 침해라는 긴급구제 신청을 각하했습니다.
인권위는 이미 대한체육회의 재심 결과 배재고 야구부의 출전 정지 기간이 6개월에서 1개월로 감경됐고,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아 긴급구제 필요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앞서 지난 5일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배재고에 대한 징계를 철회해 달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상대로 긴급구제를 신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인권위는 긴급구제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과 별개로 진정 사건에 대한 조사는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인권위는 이미 대한체육회의 재심 결과 배재고 야구부의 출전 정지 기간이 6개월에서 1개월로 감경됐고,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아 긴급구제 필요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앞서 지난 5일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배재고에 대한 징계를 철회해 달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상대로 긴급구제를 신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인권위는 긴급구제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과 별개로 진정 사건에 대한 조사는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