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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건진 법사 관련 대선 허위발언' 혐의 1심 선고공판의 녹화중계를 허가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는 27일로 예정된 윤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 선고공판에 대한 김건희 특검 측의 중계 신청을 어제(22일) 받아들였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선고기일은 법원 장비로 녹화되고, 촬영된 영상은 사후적으로 일반에 공개됩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2022년 1월, 불교리더스포럼 출범식에서 "전성배 씨를 소개받은 적은 있지만, 아내와 함께 만난 적은 없다"는 취지로 발언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특검은 이러한 발언이 허위라며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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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은 지난 2022년 1월, 불교리더스포럼 출범식에서 "전성배 씨를 소개받은 적은 있지만, 아내와 함께 만난 적은 없다"는 취지로 발언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특검은 이러한 발언이 허위라며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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