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김건희 씨에게 공천 청탁을 대가로 이우환 화백의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로 2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김상민 전 부장검사에 대한 대법원 판단이 오늘(23일) 나옵니다.
대법원은 오늘 오전 11시 김 전 검사의 청탁금지법,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상고심 판결 선고를 진행합니다.
김 전 검사는 1억 4천만 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그림을 구매해 2023년 김 씨 측에 전달하면서 총선 공천 등을 청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같은 해 12월 총선 출마를 준비하며 사업가 김 모 씨로부터 선거용 차량 리스비 등의 명목으로 4천2백만 원을 불법 기부받은 혐의도 적용됐습니다.
사업가 김 씨는 별도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는데, 오늘 오후 2시 10분 서울고등법원에서는 사업가 김 씨에 대한 2심 판단도 내려집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법원은 오늘 오전 11시 김 전 검사의 청탁금지법,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상고심 판결 선고를 진행합니다.
김 전 검사는 1억 4천만 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그림을 구매해 2023년 김 씨 측에 전달하면서 총선 공천 등을 청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같은 해 12월 총선 출마를 준비하며 사업가 김 모 씨로부터 선거용 차량 리스비 등의 명목으로 4천2백만 원을 불법 기부받은 혐의도 적용됐습니다.
사업가 김 씨는 별도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는데, 오늘 오후 2시 10분 서울고등법원에서는 사업가 김 씨에 대한 2심 판단도 내려집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