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어젯밤(17일) 10시 반쯤 경기 파주시 금촌동에 있는 시장 건물 3층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소방이 건물 3층에서 2명을 구조했습니다.
또, 2층에서 2명과 3층에서 1명, 인근에 있는 건물에서 1명이 대피했고, 이 가운데 1명이 허리 통증으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은 연소 확대 우려와 인명 피해 우려로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불로 소방이 건물 3층에서 2명을 구조했습니다.
또, 2층에서 2명과 3층에서 1명, 인근에 있는 건물에서 1명이 대피했고, 이 가운데 1명이 허리 통증으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은 연소 확대 우려와 인명 피해 우려로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