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서울시와 경기도가 많은 비가 올 것으로 보고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대응체계 가동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서울 전역 호우예비특보가 발령됐다며 오늘(17일) 밤 10시부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재대본 비상대응체계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또, 밤 10시부터 서울시 전체 하천 29곳과 둔치주차장 4곳의 출입을 통제하고,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지하차도 담당자 배치와 빗물받이 점검·청소, 산사태 위험지역 예찰 등에 나섰습니다.
서울시는 기상 및 하천수위 모니터링 지속하는 등 철저히 상황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오늘(17일) 밤 8시를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2단계로 격상하고 기상 악화 대비에 나섰습니다.
또, 침수에 대비해 하천산책로 2,700여 곳과 둔치주차장 17곳 등 모두 2,758곳을 선제적으로 통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기도는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실황에 따라 비상근무 단계를 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시는 서울 전역 호우예비특보가 발령됐다며 오늘(17일) 밤 10시부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재대본 비상대응체계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또, 밤 10시부터 서울시 전체 하천 29곳과 둔치주차장 4곳의 출입을 통제하고,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지하차도 담당자 배치와 빗물받이 점검·청소, 산사태 위험지역 예찰 등에 나섰습니다.
서울시는 기상 및 하천수위 모니터링 지속하는 등 철저히 상황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오늘(17일) 밤 8시를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2단계로 격상하고 기상 악화 대비에 나섰습니다.
또, 침수에 대비해 하천산책로 2,700여 곳과 둔치주차장 17곳 등 모두 2,758곳을 선제적으로 통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기도는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실황에 따라 비상근무 단계를 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