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김건희 '도이치' 선고 실시간 생중계 결정
전체메뉴

대법, 김건희 '도이치' 선고 실시간 생중계 결정

2026.07.15. 오후 4:34.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대법원이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등 상고심 선고를 생중계하기로 했습니다.

대법원은 오는 24일 오후 열리는 김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청탁,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 의혹에 대한 선고 기일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생중계는 법원 자체 장비로 촬영한 영상을 방송사에 실시간 송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앞서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의 판결 내용을 반영한 추가 의견서를 제출하기 위해, 대법원에 선고기일 연기신청서를 냈습니다.

이후 대법원은 내일(16일)로 예정돼 있던 선고 기일을 오는 24일로 미뤘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