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홈플러스가 운영 자금 고갈 등을 이유로 전 매장 임시휴업에 나서자 노동자들이 정부에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지부는 오늘(13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단체는 홈플러스 직원은 물론 입점 업주와 협력업체를 비롯한 수십만 명의 삶이 무너지고 있다며, 민생 파탄을 막기 위해서라도 정부가 정상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안수용 홈플러스지부장이 정부 개입을 촉구하며 청와대 쪽으로 뛰어가고, 도로에 누워 구호를 외치다 경찰에 제지됐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민주노총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지부는 오늘(13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단체는 홈플러스 직원은 물론 입점 업주와 협력업체를 비롯한 수십만 명의 삶이 무너지고 있다며, 민생 파탄을 막기 위해서라도 정부가 정상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안수용 홈플러스지부장이 정부 개입을 촉구하며 청와대 쪽으로 뛰어가고, 도로에 누워 구호를 외치다 경찰에 제지됐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