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보기

ⓒ 연합뉴스
AD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통령 경호처 간부들이 1심에서 모두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박종준 전 처장에게 징역 4년을,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이광우 전 경호본부장은 징역 2년 6개월을, 김신 전 가족경호부장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실형이 선고된 박 전 처장과 김 전 차장, 이 전 본부장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며 법정에서 구속했습니다.
앞서 박 전 처장 등은 지난해 1월, 공수처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앞서 내란 특검은 박 전 처장과 김 전 차장에게 징역 7년을, 이 전 본부장과 김 전 부장에게는 각각 징역 5년과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박종준 전 처장에게 징역 4년을,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이광우 전 경호본부장은 징역 2년 6개월을, 김신 전 가족경호부장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실형이 선고된 박 전 처장과 김 전 차장, 이 전 본부장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며 법정에서 구속했습니다.
앞서 박 전 처장 등은 지난해 1월, 공수처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앞서 내란 특검은 박 전 처장과 김 전 차장에게 징역 7년을, 이 전 본부장과 김 전 부장에게는 각각 징역 5년과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