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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주차장 천장에서 불이 쏟아집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충북 진천읍에 있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촬영한 모습입니다.
제보자는 지하주차장에 물이 새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차를 빼러 왔다며, 비가 올 때마다 물이 새긴 했지만 이렇게까지 많이 쏟아진 건 처음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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