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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주제일고등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이 인터넷에 올라온 지 하루 만에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관련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협박 글이 이어질 경우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최승훈 기자! 경찰이 폭파 협박 글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경찰이 광주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행위가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하고, 국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훼손하는 명백한 범죄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앞으로 관련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명예훼손과 협박 등의 글이 이어질 경우, 즉시 수사에 착수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4일) 오전 11시 50분쯤 광주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글이 온라인에 게시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글에는 광주일고에 폭탄을 설치했고, 배재고 청소년들의 미래를 짓밟았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겨있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교직원들을 대피시킨 뒤, 학교 내부 수색을 벌였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IP 추적 등을 통해 게시자의 신원을 특정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수사를 이어나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최승훈입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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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광주제일고등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이 인터넷에 올라온 지 하루 만에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관련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협박 글이 이어질 경우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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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네 그렇습니다. 경찰이 광주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행위가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하고, 국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훼손하는 명백한 범죄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앞으로 관련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명예훼손과 협박 등의 글이 이어질 경우, 즉시 수사에 착수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4일) 오전 11시 50분쯤 광주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글이 온라인에 게시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글에는 광주일고에 폭탄을 설치했고, 배재고 청소년들의 미래를 짓밟았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겨있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교직원들을 대피시킨 뒤, 학교 내부 수색을 벌였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IP 추적 등을 통해 게시자의 신원을 특정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수사를 이어나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최승훈입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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