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보건복지부는 2026년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참여 수련병원 56곳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뽑힌 수련병원은 수도권 소재 24곳과 비수도권 소재 32곳으로, 전체 예상 지원금은 953억 원입니다.
이 사업은 내과와 외과, 산부인과, 응급의학과 등 8개 전문과목 전공의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지도 전문의 수당과 전공의 교육 운영비 등 수련환경 혁신지원금을 지급합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번에 뽑힌 수련병원은 수도권 소재 24곳과 비수도권 소재 32곳으로, 전체 예상 지원금은 953억 원입니다.
이 사업은 내과와 외과, 산부인과, 응급의학과 등 8개 전문과목 전공의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지도 전문의 수당과 전공의 교육 운영비 등 수련환경 혁신지원금을 지급합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