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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오전 9시 반쯤 경기 광명시 광명동에 있는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2명이 철근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남성이 중상을, 30대 남성이 경상을 입어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이 지켜졌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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