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15일, 20억 원대 투자리딩방 사기 행각을 벌인 뒤 도피 중이었던 30대 남성 A 씨를 구속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투자리딩방 조직원으로 활동하면서 피해자 23명으로부터 모두 27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가 시작되자 도주한 A 씨는 지명 수배 상태로 2년 동안 도피하다 지난 13일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아파트에서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A 씨의 여죄와 함께, 검거되지 않은 조직원들의 행방도 추적하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 씨는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투자리딩방 조직원으로 활동하면서 피해자 23명으로부터 모두 27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가 시작되자 도주한 A 씨는 지명 수배 상태로 2년 동안 도피하다 지난 13일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아파트에서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A 씨의 여죄와 함께, 검거되지 않은 조직원들의 행방도 추적하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