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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이 갑질 피해를 호소하며 숨진 가운데 경찰 직장인협의회가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오늘(19일) 입장문을 내고 경찰이 엄정한 조사를 통해 고인의 죽음에 대한 진상 규명을 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또, 객관성과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게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특별조사기구를 구성하고, 비위가 확인되면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직장 내 괴롭힘 등으로 고통을 받는 경찰관들이 불이익을 받을 걱정 없이 신고할 수 있게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라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수도권 지역 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부서장의 갑질 피해를 호소하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www.129.go.kr/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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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객관성과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게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특별조사기구를 구성하고, 비위가 확인되면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직장 내 괴롭힘 등으로 고통을 받는 경찰관들이 불이익을 받을 걱정 없이 신고할 수 있게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라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수도권 지역 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부서장의 갑질 피해를 호소하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www.129.go.kr/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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