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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단체, '개표소 봉쇄' 시위대와 합의…곧 진입
"국민의힘 의원·카메라 기자 동행 조건으로 합의"
일부 시위 참가자, 체육단체 진입 막아…현장 소란
◇ 자세한 뉴스가 곧 이어집니다.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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