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품 원료 확보부터 유통까지 안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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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제품 원료 확보부터 유통까지 안정세"

2026.06.16. 오전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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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오늘(16일) 중동전쟁 대응 제12차 보건의약단체 회의를 열고 의료제품 수급 상황 등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생산 원료확보, 유통망 안정화 조치 등이 효과를 내면서, 의료제품 수급 상황이 중동전쟁 이전 수준으로 점차 회복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가정 내 돌봄이 필요한 희귀질환자 대상 의료제품 구매지원 서비스의 대상과 품목을 확대해 환자 편의가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5개 희귀질환, 15종의 의료제품이었던 구매지원 서비스 대상은 현재 11개 질환, 58종 의료제품으로 확대됐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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