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명품 브랜드 디올이 한정판 가방을 거짓으로 수리했다는 의혹에 대해 서울 남대문경찰서가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디올 측 관계자의 주소지를 고려해 고소장이 접수된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로부터 지난 11일에 사건을 이송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고소인 A 씨는 지난 2024년 12월 국내에 단 한 점만 입고됐다는 디올 가방에 대해 서울 강남에 있는 백화점 매장에 수선을 맡겼지만 가방이 프랑스 본사가 아닌 국내 수선업체에서 수리됐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디올 측 관계자의 주소지를 고려해 고소장이 접수된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로부터 지난 11일에 사건을 이송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고소인 A 씨는 지난 2024년 12월 국내에 단 한 점만 입고됐다는 디올 가방에 대해 서울 강남에 있는 백화점 매장에 수선을 맡겼지만 가방이 프랑스 본사가 아닌 국내 수선업체에서 수리됐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