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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사이버테러대응과는 CU 편의점 택배 서비스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사실관계를 종합적으로 규명하고 신속하게 용의자를 검거하기 위해 그제(6일)부터 내사에 들어갔다며, 관련자 추적에 필요한 절차도 신속하게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BGF네트웍스는 지난 4일 신원 미상의 해커 공격으로 고객 이름과 연락처, 주소를 포함한 개인정보 유출 정황이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택배 발송 시 입력한 수하인 등 제삼자의 개인정보는 피해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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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택배 발송 시 입력한 수하인 등 제삼자의 개인정보는 피해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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