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정부가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재추진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오늘(4일) 기자간담회에서, 탈플라스틱 제도의 하나인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다회용컵 할인제로 추진하는 거로 내부 정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커피숍 등에서 다회용 컵을 쓰거나 텀블러를 가져갈 때 일회용 컵을 이용할 때보다 300원에서 400원 할인되도록 해 일회용 컵 사용을 최소화하는 방식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는 일회용 컵 자체를 제한하거나 보증금을 넣는 방식이 아닌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안으로 흡수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오늘(4일) 기자간담회에서, 탈플라스틱 제도의 하나인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다회용컵 할인제로 추진하는 거로 내부 정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커피숍 등에서 다회용 컵을 쓰거나 텀블러를 가져갈 때 일회용 컵을 이용할 때보다 300원에서 400원 할인되도록 해 일회용 컵 사용을 최소화하는 방식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는 일회용 컵 자체를 제한하거나 보증금을 넣는 방식이 아닌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안으로 흡수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