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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그룹 더보이즈의 전 멤버 주학년의 사생활 의혹을 보도한 기자 A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주학년이 일본 성인 배우 출신 연예인과 만나 성매매를 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쓴 혐의를 받습니다.
주학년 측은 기사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며 경찰에 A 씨에 대한 고소장을 냈고, 경찰은 수사 끝에 A 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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