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돈지를 식용으로...부당 광고 업체 7곳 적발

원료돈지를 식용으로...부당 광고 업체 7곳 적발

2026.05.29. 오전 10:17.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에서 원료돈지를 일반 조리용인 것처럼 광고하고 속여 판 업체 7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돼지 기름인 원료돈지가 식용이 되기 위해서는 이물을 제거하고 탈색, 탈취 등의 정제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일부 적발 업체는 원료돈지로 만든 제품이 골다공증 예방이나 혈행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속이기도 했던 것으로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적발된 업소들에 대해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고발 조치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