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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다음 주 월요일(1일) 예정했던 '한국형 사회연대임금 토론회'를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각계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개최 일정을 조율하기로 했으며, 토론회 참가자를 포함해 구체적인 개요를 확정하는 대로 다시 공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이번 삼성전자 임금협상 과정에 '대기업 초과이윤 재분배' 문제가 제기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와 관련해 노동자 간 격차를 해소하고 원·하청 상생을 위한 해법을 찾을 방법은 사회적 대화뿐이라며 다음 달 1일 긴급 토론회를 열 계획이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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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와 관련해 노동자 간 격차를 해소하고 원·하청 상생을 위한 해법을 찾을 방법은 사회적 대화뿐이라며 다음 달 1일 긴급 토론회를 열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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