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찰청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측 요청에 따라 어젯밤(27일)부터 전담 신변보호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오 후보 측 자체 판단에 따른 거라며 다른 후보에 대한 24시간 전담 신변보호팀은 계속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오 후보 측은 유권자와의 접촉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경호 중단을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서울시장 후보를 대상으로 전담신변보호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찰 관계자는 오 후보 측 자체 판단에 따른 거라며 다른 후보에 대한 24시간 전담 신변보호팀은 계속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오 후보 측은 유권자와의 접촉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경호 중단을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서울시장 후보를 대상으로 전담신변보호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