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28일) 새벽 0시 45분쯤 경기 의왕시 내손동에 있는 10층짜리 호텔 2층 객실에서 불이 나 연기를 마신 20대 여성 투숙객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른 투숙객 40명은 스스로 대피해 다치지 않았고, 불은 35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다른 투숙객 40명은 스스로 대피해 다치지 않았고, 불은 35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