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서울북부지방법원은 오늘(20일) 존속살해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 씨에 대해 도주할 우려와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 씨는 그제(18일) 오전 11시 50분쯤 서울 답십리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80대인 자신의 할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할아버지와 말다툼을 하다가 우발적으로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 씨는 그제(18일) 오전 11시 50분쯤 서울 답십리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80대인 자신의 할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할아버지와 말다툼을 하다가 우발적으로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