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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특검 잔여 의혹 등을 들여다보는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이 수사 기간을 한 차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20일) 언론 공지를 통해 계속 수사가 필요한 다수의 사건으로 수사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며, 연장 결정과 사유를 대통령과 국회에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오는 24일 만료될 예정이던 특검팀의 수사 기간은 다음 달 24일까지로 늘어났습니다.
특검법에 따라 종합특검은 30일씩 두 차례 수사 기간을 연장할 수 있어 최대 150일 동안 수사가 가능합니다.
지난 2월 출범한 뒤 아직 구속이나 기소를 하지 못한 특검은 그제(18일) 이은우 전 KTV 원장을 시작으로 신병 확보에 나섰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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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법에 따라 종합특검은 30일씩 두 차례 수사 기간을 연장할 수 있어 최대 150일 동안 수사가 가능합니다.
지난 2월 출범한 뒤 아직 구속이나 기소를 하지 못한 특검은 그제(18일) 이은우 전 KTV 원장을 시작으로 신병 확보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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