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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은 오늘(19일) 학생안전 현장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 갈현동 선일여자중학교·고등학교 일대에서 하굣길 치안 점검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연신내역 주변 통학로와 버스정류장, 주거 밀집 지역 골목길 등 학생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안심 비상벨 작동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또 우체국 집배원을 포함한 치안 파트너들과 학생 위험 징후 공유 체계를 점검하고, 드론을 활용해 여러 방향으로 흩어지는 학생들의 이동 경로와 학교 주변 사각지대에 대한 공중 순찰도 진행했습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학생들의 하교 시간과 야간 자율학습이 끝나는 밤 10시를 중심으로 경찰 인력을 적극 배치해 학생 맞춤형 순찰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전국 31개 경찰서에서도 학교와 학생 생활 동선을 따라 위험 요인을 점검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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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학생들의 하교 시간과 야간 자율학습이 끝나는 밤 10시를 중심으로 경찰 인력을 적극 배치해 학생 맞춤형 순찰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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