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성관계 알선 업소 운영한 30대 남녀 검거

인천서 성관계 알선 업소 운영한 30대 남녀 검거

2026.05.19. 오후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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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범죄예방질서계는 성관계 알선 업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녀를 지난 16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2명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인천 미추홀구에 있는 상가 건물에서 성관계를 알선하고, SNS를 통해 이를 지켜볼 이용객들을 모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6일 새벽 단속 과정에서 해당 업소를 적발했지만, 현장에서 자발적으로 성관계를 맺은 남녀와 이용객 20여 명은 처벌할 근거가 없다고 판단해 귀가 조처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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