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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더위 탓에 역대 가장 빠른 시점에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한 어제(15일), 서울에서 80대 남성이 온열질환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전국 평균 최고기온은 28.2도였고, 서울 최고기온은 31.3도까지 올라 평년 대비 무더웠습니다.
어제 하루, 전국 응급실을 방문한 온열질환자는 사망자 1명을 포함해 모두 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질병청은 이번 사망 사례가 응급실 감시를 시작한 이래 가장 빠르다며, 고령자와 임신부, 어린이 등은 예방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질병청은 전국 응급실 516곳을 통해 열사병이나 열탈진, 열실신 등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현황을 오는 9월 말까지 모니터링 합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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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전국 응급실을 방문한 온열질환자는 사망자 1명을 포함해 모두 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질병청은 이번 사망 사례가 응급실 감시를 시작한 이래 가장 빠르다며, 고령자와 임신부, 어린이 등은 예방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질병청은 전국 응급실 516곳을 통해 열사병이나 열탈진, 열실신 등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현황을 오는 9월 말까지 모니터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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