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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 보라매역 인근 사거리에서 삼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1명이 다쳤습니다.
지난달 서울 북한산에서 행적이 끊긴 여성이 실종신고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윤해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빨간 승용차 후미가 종잇장처럼 구겨졌습니다.
맞은편 트럭도 큰 충격을 받은 듯 차 문이 심하게 찌그러졌습니다.
서울 신길동 보라매역 인근 사거리에서 삼중 추돌 사고가 난 건 오후 3시 50분쯤입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60대 남성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북한산을 오른 뒤 행적이 끊겼던 50대 여성이 실종신고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여성의 남편은 지난달 17일 "아내가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수색을 이어오던 경찰은 지난 15일 오후 3시쯤 북한산 노적봉 밑에서 숨져 있던 여성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아침 7시쯤엔 인천 앞바다에 정박해있던 선박에서 미얀마 국적 40대 남성이 동료 외국인 선원을 흉기로 찔러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윤해리입니다.
영상편집 : 변지영
화면제공 : 인천해양경찰서·시청자 제보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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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보라매역 인근 사거리에서 삼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1명이 다쳤습니다.
지난달 서울 북한산에서 행적이 끊긴 여성이 실종신고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윤해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빨간 승용차 후미가 종잇장처럼 구겨졌습니다.
맞은편 트럭도 큰 충격을 받은 듯 차 문이 심하게 찌그러졌습니다.
서울 신길동 보라매역 인근 사거리에서 삼중 추돌 사고가 난 건 오후 3시 50분쯤입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60대 남성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북한산을 오른 뒤 행적이 끊겼던 50대 여성이 실종신고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여성의 남편은 지난달 17일 "아내가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수색을 이어오던 경찰은 지난 15일 오후 3시쯤 북한산 노적봉 밑에서 숨져 있던 여성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아침 7시쯤엔 인천 앞바다에 정박해있던 선박에서 미얀마 국적 40대 남성이 동료 외국인 선원을 흉기로 찔러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윤해리입니다.
영상편집 : 변지영
화면제공 : 인천해양경찰서·시청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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