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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마감된 오늘(15일) 저녁 8시 기준, 16개 시도에서 52명이 교육감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를 보면, 현재 교육감 후보 등록자는 52명으로 잠정 집계됐는데, 아직 5명이 정식 등록이 안 된 만큼 내일(16일) 발표되는 최종 후보 등록자는 조금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평균 경쟁률은 3.25대 1을 기록했고, 지역별로 보면 대전이 5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교육감 후보들의 평균 나이는 64세로 집계됐고, 연령대 별로는 60세 이상 70세 미만이 35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교육감 후보자들의 재산 평균은 18억 4천여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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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후보들의 평균 나이는 64세로 집계됐고, 연령대 별로는 60세 이상 70세 미만이 35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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