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가족과 연인 등을 대상으로 한 불법 촬영물 유통 사이트 핵심 운영자가 구속됐습니다.
수원지방법원은 오늘(13일)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40대 A 씨에 대해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2년 8월 개설돼 가입자 수가 54만 명에 달하는 대규모 불법 촬영물 유통 사이트를 운영하며 범죄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30대 여성 운영진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는데, 검찰은 혐의 소명 부족을 이유로 반려했습니다.
경찰은 여성 운영진의 범행 가담 정도 등을 추가 수사해 영장을 다시 신청할지 검토할 예정입니다.
앞서 해외로 도피했던 이들은 경찰이 여권을 무효화 하자 변호사를 통해 자진 입국 의사를 밝혔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수원지방법원은 오늘(13일)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40대 A 씨에 대해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2년 8월 개설돼 가입자 수가 54만 명에 달하는 대규모 불법 촬영물 유통 사이트를 운영하며 범죄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30대 여성 운영진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는데, 검찰은 혐의 소명 부족을 이유로 반려했습니다.
경찰은 여성 운영진의 범행 가담 정도 등을 추가 수사해 영장을 다시 신청할지 검토할 예정입니다.
앞서 해외로 도피했던 이들은 경찰이 여권을 무효화 하자 변호사를 통해 자진 입국 의사를 밝혔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