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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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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재판의 중계를 결정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오늘(13일)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 모든 공판기일에 대한 중계를 허가했습니다.
법원이 공판 과정을 촬영한 뒤에 촬영본을 제공하는 형식으로, 앞으로 이 재판의 모든 공판기일 모습은 영상을 통해 일반에 공개됩니다.
윤 전 대통령은 김 전 장관 등과 공모해 국헌을 문란하게 할 목적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해 폭동을 일으킨 혐의 등으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특검과 윤 전 대통령 모두 항소해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가 사건을 맡았고, 준비기일을 두 차례 진행한 뒤 내일(14일) 첫 정식 공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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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과 윤 전 대통령 모두 항소해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가 사건을 맡았고, 준비기일을 두 차례 진행한 뒤 내일(14일) 첫 정식 공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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