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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20대 남성이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이상 동기 범죄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경찰이 범죄 예방을 위해 강력 형사를 현장에 투입하겠다는 방침을 내놨습니다.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은 오늘(11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이상 동기 범죄를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지역 경찰뿐만 아니라 강력 형사들까지 예방 활동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선 경찰서에서 발생하는 사건이라도 시·도청 광역범죄수사대를 투입해 대응하고, 피해자 신상 공개도 적극 검토할 계획입니다.
박 본부장은 사건이 발생하면 범행 동기를 심층 분석해, 향후 일어날 수 있는 범죄에 대비하는 작업도 병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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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선 경찰서에서 발생하는 사건이라도 시·도청 광역범죄수사대를 투입해 대응하고, 피해자 신상 공개도 적극 검토할 계획입니다.
박 본부장은 사건이 발생하면 범행 동기를 심층 분석해, 향후 일어날 수 있는 범죄에 대비하는 작업도 병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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