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삼성전자 노사가 '또 하나의 가족, 삼성'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조정에 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11일)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에서, 삼성전자 노조가 기술로 회사를 세계 일류 기업으로 일구었듯이 노사관계에도 새로운 모범을 만들어달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삼성전자 노조는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권유를 받아들여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다시 교섭을 진행합니다.
노동부는, 삼성전자 노사 당사자만이 아니라 협력업체 등 성과에 기여한 여러 주체를 고려해 합의점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장관은 오늘(11일)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에서, 삼성전자 노조가 기술로 회사를 세계 일류 기업으로 일구었듯이 노사관계에도 새로운 모범을 만들어달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삼성전자 노조는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권유를 받아들여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다시 교섭을 진행합니다.
노동부는, 삼성전자 노사 당사자만이 아니라 협력업체 등 성과에 기여한 여러 주체를 고려해 합의점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