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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오후 6시 5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차산리 일대에 2시간가량 전력공급이 끊겼습니다.
이 사고로 아파트와 상가, 요양원 등 5백여 곳이 피해를 봤습니다.
해당 지역 요양보호시설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는 전자식 출입문과 엘리베이터가 멈추면서 어르신 70명과 요양보호사 12명이 움직이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한전은 일대 전력 케이블의 성능이 떨어져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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